LG 설정 한도 낮춰 둔 경우예전에 낮춰 둔 설정
결제를 막는지 봐요
예전에 휴대폰 결제를 줄이려고 설정 한도를 낮춰 두셨다면, 그 사실을 잊고 계시다가 결제가 작은 금액에서 멈춰 이상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최대 한도는 넉넉한데 쓸 수 있는 금액이 적다면 낮춰 둔 설정이 원인일 수 있어요. 이 읽을거리에서는 낮춰 둔 설정인지 가리는 법, 다시 올리는 순서, 그리고 낮춘 상태 그대로 진행하실 때 알아 둘 것을 차례로 풀어 드려요. 설정은 명의자 본인이 언제든 정책 안에서 다시 바꾸실 수 있어요. 숫자만 제대로 읽어도 결제가 왜 작게 멈췄는지 가릴 수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LG 콘텐츠이용료현금화
숫자 셋으로 보는 한도
AT A GLANCE / 핵심 요약
낮춰 둔 설정 한도란 명의자 본인이 원하지 않는 결제를 줄이려고 최대 한도보다 작게 정해 둔 한 달 결제 금액을 말해요.
- 최대 한도가 넉넉해도 설정 한도까지만 쓸 수 있어요
- 낮춰 둔 설정은 명의자 본인이 정책 안에서 다시 올릴 수 있어요
- 낮춘 상태로도 남은 금액 안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먼저 읽어 보세요
낮춰 둔 설정인지 어떻게 가리나요?
최대 한도와 설정 한도를 함께 읽어 보면 가려져요. 설정 한도가 훨씬 작다면 낮춰 둔 경우예요.
| 보이는 숫자 | 읽는 법 |
|---|---|
| 최대 한도는 크고 설정 한도는 작음 | 명의자 본인이 설정을 낮춰 둔 경우일 수 있어요 |
| 두 숫자가 같고 둘 다 작음 | 정책 때문에 최대 한도가 낮게 잡혀 있을 수 있어요 |
| 두 숫자는 크지만 남은 금액이 작음 | 이번 달에 이미 쓴 금액이 있을 수 있어요 |
U+one 앱에서 최대 한도와 설정 한도가 함께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칸 이름이 낯설어도 보이는 그대로 읽어 주시면 어느 경우인지 같이 가려 드려요. 소액결제 쪽 설정과 콘텐츠이용료 쪽 설정이 따로일 수 있으니, 콘텐츠이용료 쪽 숫자를 보셔야 해요.
최대 한도, 설정 한도, 남은 금액을 한 번에 읽어 주시면 원인을 가리는 데 가장 좋아요. 하나만 보이셔도 괜찮아요.
주제 01
낮춰 둔 설정은 어떻게 다시 올리나요?
명의자 본인이 U+one 앱이나 LG 고객센터(114)에서 정책 안의 원하는 금액으로 올리시면 돼요.
순서를 따라가다 궁금한 곳이 생기면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세요.
앱에서 바꾸는 자리를 찾기 힘드시면 상담에서 짚어 드려요. 24시 바로가 대신 바꿔 드릴 수는 없고, 바꾸시는 동안에는 결제가 생기지 않으니 천천히 하셔도 돼요.
설정은 명의자가, 순서 안내는 24시 바로가 맡아요.
주제 02
설정을 낮춘 채로 진행해도 되나요?
남은 금액 안에서라면 낮춘 채로도 진행할 수 있어요.
설정을 꼭 올리셔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낮춰 둔 설정 한도 안에서 이번 달 남은 금액이 있다면 그 범위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남은 금액이 몇만 원이어도 거절하지 않고 친절하게 상담해요. 오히려 필요한 금액이 작다면 낮춘 채로 진행하시는 편이 다음 달 부담을 지키는 데 좋을 수 있어요.
더 큰 금액이 필요하시다면 그때 설정을 올리시면 돼요. 올리고 낮추는 일 모두 정책 안에서 명의자 본인이 하시는 일이에요.
낮춘 설정 그대로 진행하실 때도 받으실 금액은 결제 전에 안내하고, 그다음에 결제 순서로 넘어가요.
주제 03
정산이 끝난 뒤에는 설정을 다시 낮춰야 하나요?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시 낮출지는 고객님 뜻대로 하시면 돼요.
평소 휴대폰 결제를 적게 쓰신다면 정산 뒤 다시 낮춰 두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작게 잡아 두면 뜻하지 않은 결제가 크게 번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다시 낮추는 순서는 올릴 때와 같아요.
다시 낮춰 두셨다면 다음에 이용하실 때 설정 한도를 먼저 보세요. 그 숫자 안에서 진행하시거나, 필요하면 다시 올리시면 돼요.
주제 04
설정 한도의 다른 이야기도 읽으려면
바꾸는 순서와 차단과의 차이는 설정 한도 읽을거리에 함께 있어요.
설정 한도를 바꾸는 자세한 순서와 결제 차단이 설정 한도와 어떻게 다른지는 LG 설정 한도 읽기에서 이어 읽으실 수 있어요.
낮춰 둔 설정 이야기를 읽으셨다면 지금 앱에 보이는 숫자를 들려주세요. 그 숫자를 보고 다음 할 일을 같이 정해요.
이어서 읽을 글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주제예요.
명의자 본인이 정책 안에서 설정 한도를 올리고 낮추는 순서
결제 차단과 설정 한도가 어떻게 다르고 각각 언제 결제를 멈추는지
독자 질문 · LG 설정 한도 낮춰 둔 경우
설정을 낮춘 기억이 없는데 설정 한도가 작아요. 왜 그런가요?
설정 쪽이라면 명의자 본인이 정책 안에서 다시 올리시면 돼요. 정책 쪽이라면 가입 기간이 짧거나 요금이 밀린 적이 있는지 함께 떠올려 주세요. 어느 쪽이든 남은 금액이 있다면 그 범위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앱에서 숫자를 찾기 힘드시면 보는 자리를 상담에서 짚어 드려요. 앱을 여는 것만으로 결제가 생기지는 않으니 편하게 보세요.
낮춰 둔 설정 때문에 결제가 거절된 건가요?
거절될 때 보인 안내 문구와 세 숫자, 차단 상태를 들려주시면 원인을 같이 가려요. 설정 때문이라면 다시 올리시거나 남은 금액 안의 금액으로 진행 금액을 줄이면 돼요. 이유를 알기 전에는 같은 결제를 다시 누르지 마세요. 설정 때문이 아니라면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 결제대행사 제한도 함께 짚어요. 거절된 시각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설정을 올리지 않고 진행할 수는 없나요?
남은 금액을 들려주시면 그 범위에서 진행 금액을 같이 고르고, 수수료를 뺀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안내해요. 더 큰 금액이 필요하시면 그때 설정을 올리시는 방법을 짚어 드려요. 소액결제 쪽 잔액이 남아 있다면 그쪽도 같이 봐요. 결제 차단이 켜져 있지 않은지도 함께 보세요. 차단은 설정 한도와 따로 결제를 멈추게 해요.
설정을 올렸다가 다시 낮추면 불이익이 있나요?
올리셨다가 정산 뒤 다시 낮추실지는 고객님 뜻대로 하시면 돼요. 설정을 작게 두는 쪽이 마음 편하시다면 그렇게 하셔도 돼요. 다시 낮추는 순서는 올릴 때와 같고, 찾기 힘드시면 상담에서 짚어 드려요. 바꾼 뒤에는 앱에서 새 숫자가 보이는지 꼭 확인하세요. 숫자가 그대로라면 고객센터에 물어보시면 돼요.
가족이 제 설정 한도를 낮춰 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나요?
가족분 명의 회선이라면 상담과 결제도 명의자분이 직접 하셔야 해요. 상담 대상은 만 19세 이상 명의자 본인이에요. 명의자분이 연락하시면 설정을 보는 차례부터 처음과 같이 안내해요. 명의자분 옆에서 화면을 같이 보시는 건 괜찮아요. 설정을 바꾸는 손만 명의자분이면 돼요.
설정 한도를 낮춰 두면 받으실 금액도 줄어드나요?
정책이 걸린 회선이라면 그 사정까지 넣어서 가능한 좋은 조건으로 계산해 드려요. 더 큰 금액이 필요하시면 설정을 올리신 뒤 새 숫자를 기준으로 다시 셈해 드려요. 들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결제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두 한도를 함께 쓰실 수 있다면 소액결제 쪽 금액도 함께 셈해 드려요.
설정 한도를 올렸는데 최대 한도까지 안 올라가요. 왜 그런가요?
최대 한도 자체가 낮게 잡혀 있다면 설정을 올려도 그 위로는 가지 않아요. 가입 3개월 미만이라 최대 한도가 보통 30만 원 정도이거나, 요금이 밀린 적이 있어 미납 정책으로 한도가 줄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남은 금액 범위에서 진행하시는 편이 나아요. 남은 금액이 작아도 거절하지 않고 그 범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찾아요.
설정 한도를 확인한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진행하신다면 신분증 확인을 거쳐 본인 휴대폰에서 직접 결제하시고, 결제할 때 오는 인증번호를 전해 주시면 돼요.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정산까지 마쳐요. 정산 뒤 설정을 어떻게 둘지는 고객님 뜻대로 하시면 돼요. 카톡으로 시작하셨다면 그다음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이어져요.
안전 노트 ·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진행하기 전에 꼭 기억해 둘 항목이에요.
-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판단과 결정은 이용자 본인의 몫이에요.
